Series I
사라지는 것들
“빛이 완전히 지기 5분 전을 좋아해요. 그 시간은 너무 짧아서 항상 아쉬워요.”
Painter · Seoul
저는 사라지는 것들을 그립니다
I. 작가 선언
저는 완성된 것보다 사라지는 것에 관심이 있어요.
지는 햇빛, 식어가는 커피, 떠난 사람이 남긴 자리.
그것들을 캔버스에 붙잡아두는 게 제 일이에요.
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생각보다
제가 본 것을 당신도 느꼈으면 한다는 생각이 더 커요.
오래 보아야 보이는 것들이 있어요.
저는 그 시간을 대신 보내는 사람이에요.
— 이온
II. 작품 세계
Series I
“빛이 완전히 지기 5분 전을 좋아해요. 그 시간은 너무 짧아서 항상 아쉬워요.”
Series II
“떠난 사람의 흔적을 그려요. 컵 자국, 구겨진 베개, 열린 창문.”
Series III
“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순간들이 사실 제일 아름다워요.”
III. 작업 과정
IV. 소장 안내
“구매보다 ‘소장’이라는 말을 더 좋아해요.”
원화
50만원~
단 한 점뿐인 작품
프린트
5만원~
한정 에디션
커미션
협의
월 2점 한정
작품은 인스타그램 DM으로 문의 주세요.
원화, 프린트, 커미션 — 각각 다르게 안내드려요.
커미션은 한 달에 두 점만 받아요.
대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만들어요.
V. 전시 기록
VII. 연결
작품, 전시, 협업 — 인스타그램 DM이 제일 빠르게 닿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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